자신은 단순히 자신의 목소리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들려주고 싶어서 시작했는데 갑자기 어렵고 힘든 안무를 시키고 비난과 많은 욕설을 들으면서도 음악으로 너의 이야기를 할 수 있게 해준다는 말 하나만 믿고 모든 것을 버텨낸 김남준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다
남준이에게 말 해주고 싶어 그 결과로 많은 사람들이 너의 음악 너의 목소리 너의 이야기를 듣고 울고 웃는다고 그리고 고마워한다고 행복해한다고 너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결론은 방탄 사랑해 김남준 사랑해 이삐들 사랑해 뽝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