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가 가는데는 한 번에 팔만원 죠나비쌈
피부과고 유명한데임
우선 장판으로 뜨신 침대에 누움
이불덮고 조신히 배꼽에 손올리고 누워있으면 누가 걸어오더니 위에 조명이 탁 켜짐
그리고 얼굴에 뭐 바른다음에 부드럽게 마사지하고 닦아냄
이제부터가 헬.. 바늘같은걸로 여드름 땀
막 톡톡 소리나는데 신기
이거 잘하면 안아픈데 못하면 눈물 쥴쥴...
그리고 압출기라고 하나 뭘로 ㅈㄴ누름
특히 코옆 관자놀이 눈썹뼈끝 헬게이트ㅋㅋㅋㅋ
이거 하다보면 눈가 쵹쵹해짐 가끔 주륵 눈물흐르는데 그러면 간호사언니가 눈물 닦아줌ㅅㅂ...ㅋㅋㅋㅋㅋㅋ
이 다음엔 소독하는데 얼굴 개따가움 얼굴에서 불나는 기분
그리고 아이스팩 얼굴에 가져다대고 냉찜질
좀 진정됐다싶으면 팩함
한 이십분정도 하니까 자고일어나면 개꿀..ㅇㅇ
그렇다고 코골지는 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웃걐ㅋㅋㅋㅋㅋ
그리고 로션 바르고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