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살 톡을 즐겨보는 평범한 여대생입니당~!!
다음주부터가 시험이라 학교에서 공부하고 10시쯤 나와서
지하철을 탔습니다~
환승할려고 걸어가서 x호선 에서 지하철을 기다리고있는데
어디서 굉장히 심한 담배냄새가 나는거예요ㅜㅜ..
그냥 담배피는 사람 몸에서 나는 남아있는냄새말구
바로 피고있는냄새요!
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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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남자분 아무렇지도 않게 거리낌없이 담배를 피시더라구요!!!!
정말 아무렇지 않게 진짜 당당하게!!!!!
ㅡㅡ
원래 지하철 안에서 담배펴도 되나요?
전 담배피는것에 대해서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고
그냥 자기 취향이니까 어쩔수 없다고 생각하는데요ㅜㅜ
밖에서 피는것도 아니고 지하철안에서 피는건 좀 아닌거 같더라구요
진짜 밀폐된 공간이라
담배냄새 환기도 잘 안되구.............
담배냄새 싫어하는 사람도 많잖아요
완전 매너 꽝이었어요 진짜ㅡㅡ
솔직히.....제가 무서워서 그분께 딱 말은 못했는데요.......
지하철에서 담배피는건 좀아닌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