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내친구 울산학교 다니는데 거기 애들 존나 착하더라

여자애들도 그렇게 안나쁘고, 남자애들은 시골애여서 그런가 얘기들어보면 순박하더라..ㅇㅇ 일화 알려주면 내친구가 생리통 조카 심해서 맨날 보건실 들락날락 하는데 반 남자애들이 그런거 알아주고 걱정해준댘ㅋㅋㅋ그래서 선생님이 달리기빠른애한테 시켜서 뜨거운물이랑 타이레놀 가져왔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친구새끼 그애랑 결국사귐ㅅㅂ. 난 왜 못사귀는지 몇십년 째 의문

추천수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