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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의 작은 섬 파로스/ 미국사는 미대생이 다녀온 곳들-1

artgirl |2016.03.01 07:18
조회 931 |추천 2
5월 졸업을 앞둔 미국사는 미대생입니다.원래부터 가족들이 여행을 좋아해서 많이 돌아다니기도 했지만, 대학에 오고나서 더욱더 여행에 푹빠져 3일뒤에는 친구와 멕시코 시티로 떠납니다.
사진찍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 보여드릴게 많이 없지만, 혹시나 여행 준비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될까 여행기를 써보려 합니다.
지금까지 다녀온곳들로는
2014여름Paros, GreeceAthen, GreeceParis, France - 아마 4번째 방문이었던것 같습니다Oslo, NorwayTomso, NorwayLondon, EnglandOxford, EnglandCotsworld, EnglandGlasgow, ScotlandEdinburgh, ScotlandDublin, Ireland

(여행후 모은 기차표입니다 :)


2015에는 운좋게 런던에서 패션을 공부했습니다. 학기가 끝나고 미국서 같이 런던간 친구와 기차여행을 떠났지요.Berlin, GermanyPrague, ChezchBudapest, HungaryZagreb, CroatiaSplit, CroatiaVenice, Italy그리고, 뉴욕에서 인턴을 한뒤 학교로 돌아온지 벌써 한학기나 지났네요.
처음으로 소개해드릴 곳은 제가 지금껏 여행한 곳중 최고로 추천하는 그리스의 작은섬 Paros입니다.


 


 


 


 


 


 


 



위에 사진들은 필름 카메라로 찍은 사진들이고 실제 Paros에서의 지중해는 훨씬 더 선명합니다.

  

섬에사는 사람들은 정말 착합니다. 강한 태양빛을 먹고 자란 토마토와 오이는 올리브유만 뿌려먹어도 맛있지요.



Paros 바닷가에 앉아 마르가리타와 우조를 마시는 날이 빨리 다시 왔으면 좋겠네요:)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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