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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 두번울리는 육아도우미사이트 조심하세요

율바라기 |2016.03.01 11:24
조회 2,141 |추천 2

저희 아들은 다섯살될때까지 친정엄마가 육아를해주셨는데요
올해부터는 엄마도 힘에부치시고 더이상 부탁드릴수가없어
한달반전에 슈*맘이란 육아도우미사이트에 하원도우미를 신청하게되었습니다 구로지점 지점장한테 좋은사람으로 해달라며 몇번이고 부탁을 했던지...
경력자로 잘구해주겠다고 게다가 제가청소하시는분은 따로 일주일에 한번은 불러드리겠다고 하니 그마저도 같이 해주실분으로 보내주겠다는겁니다 철썩같이 믿고 기다린후 만난분은 본인입으로 경력이 없다하시고 집안일을하는줄은 몰랐다는겁니다
그래도그렇치 통돌이 세탁기 뚜껑도 못열고 심지어 고등어를 저희엄마보고 씻는 것을 보여달라는겁니다 그래두 급한건 저이기에 좀나아지겠지 그래두 업체에서 보낸분인데 하고 4일을 보아도 답이 안나와 다른분으로 교체를 요구하니 삼일후 사람이 없다며 그냥 청소하시는분으로 보내준다느니 중국분으로 보내준다니니 포기를 종용하는 분위기를 만듭니다 예치금 10만원 돌려준다는말과 소소한 집안일이었다고 말바꾸기를하는통에 화가나서 일한분 돈을 업체에서 직접주라고 해버렸습니다
두시간후 전화와서 본인들은 쏙빠지고 일하분이 왜일당을 안주냐고했다며 말전하기를 하네요 제가 본사운운하니 본사라며 다른아줌마가 전화를뺏더니 노동청에 신고를 하네 저보고 몇살먹었냐며 앞뒤없이 일당주고 법으로 하랍니다 슈퍼* 사장이맡다더구요 정말 쓰레기같은으로 업체입니다 자격증이나있는 사람들이나쓰는지 한달에 10만원씩 소개료나 뜯어대는 이런업체 사과는커녕 난장판언쟁이나 해대는 업체혼내줄방법없을까요
힘든 워킹맘들 가지고논것같아 분통이 터짐니다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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