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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너무 쓰레기야...ㅜㅜㅜ

무덤까지 묻어가려고 했는데 진심으로 참회하는 의미에서 글 쓸게.... ㅜㅜㅜ 내가 꿈을 꿨는데 투비들이 나와서....
야릇.... 하 난 진짜 쓰레기다 어떻게 저런 아이들을 두고 그런 천박한 상상을 했다니 ㅜㅜㅜㅜㅜㅜ 너네가 상상하는 그 이상을 꿈꿨을거야.... 근데 더 쓰레긴건 뭔지 알아? 내가 너무 좋아했어...... 일어나서도 엄훠나 이게 뭐야 하면서 심장이 그만 나대.... 이랬어 미안해 애들아 난 진짜 쓰레기야 엉어우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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