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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ㅆㅂ.. ㅈㄴ 어떡하냐.. 심각함..

새엄마가 내 동생이 이제 6살이란말임..
그런데 오늘 주사를 맞으러갔어 애기니깐 우는게 똑같을거 아니야..
그래가지고 애가 정신못차리고 아프다고 울면서 손을 휘젓다가 새엄마 볼을 살짝 때린거임
그런데 새엄마가 내 동생 뺨 때림 ㅆㅂ..
진짜 애 볼 빨개지고.. 울어서 두뺨 다 빨개진건 알았지만 맞은곳? 거기가 더 빨간거임
그런데 새엄마는 그걸 보고도 막 "아니라고! 양쪽 다 빨간거라고! 나한테 왜그래 너는!" 이러면서 막 나한테 짜증내는거 있지..
그래놓고서는 조용히 하는말이 "아.. 똑같은 사람으로 되어버렸다"이런말을 하는거임
와 진짜.. 너무 소름돋고 역겨워가지고..
진짜.. 집 나가고싶어.. 아빠는 이거 모르고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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