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팬싸때 표정 굳어있고 그래서 팬들 사이에서 말 좀 나왔던거 아나본데스케쥴 바쁜 와중에 자기가 제안해서 미니팬미팅한거 엄청난 성의라고 생각해.예전에도 표정이 그래서 자기가 냉랭해보인다고 팬들이 오해한다고 속상하다고 그랬어 그래서 전에 안그러던거 배드맨때부터 일부러 방끗방끗 웃었고 오늘 팬미팅 기획한것도 같은 맥락이라고 생각함애들 본심을 의심하지말고 우리 생각해서 좋은일했으면 그냥 그대로 고맙게 받아들였으면 좋겠다 중간과정에서 삐꾸났다고 맘불편하게 만들지말고.. 의도가 좋았는데 과정이 잘못됐다고 회사든 어디든 뭐라고 하는건 성의를 무시하는행동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