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제 증사를 찍고 어제 받았는데
눈도 짝짝이로 뽀샵해주고
내가 눈꼬리도 올라갔는데 강아지상처럼 완전 내려놔서
나 아닌러처럼 해놨단 말이야
그래서 나 혼자 아..이게 뭐야ㅠㅠ
이러고 있는데 오늘 엄마가 사진보더니 어떻게 이렇게 눈도 짝짝이로 하고 너 아닌거처럼 할루가 있냐고 서진관에 전화해서
거기 아저씨가 처름엔 곤란해하다가 8시에 사진 받으러 오래
엄마가 원본으로 뽑아주라 했거든
근데 엄마가 나보고 받으러 가라는거야
내가 완전 소심한 사람인데ㅠㅠㅠㅠㅜㅜㅜㅜㅜㅜㅠㅠㅠㅠ
근데 거기 아저씨도 완전 착햤거든
사진보면 짜증나긴한데 아저씨도 곤란할거같고ㅠㅠ
받으러가면 욕하는거 아닐까..?
민폐 같아?아 어떡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