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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애들 모두 잘하고 있다

지수가 데뷔를 앞두고 겪은 일은 전례 없는 일이었기에, 또한 모든 부분이 루머에 지나지 않기에 그 과정에서 다른 사람들로부터 받게 되는 싸늘한 시선과 말들이 얼마나 힘들었을까. 그 고통을 겪은 당사자가 늘 밝은 모습으로 팬들 앞에 서주고, 사람에게 상처받았음에도 사람을 배려할 줄 아는 그 모습이 참 예쁘다. 또한, 항상 무의식 중에 지수를 챙기는듯한 애들도♥ 러블리즈는 8! 이란 걸 말하는 모습을 볼 때마다 안타까운 마음도 있지만, 기특한 마음이 앞선달까. 우리 리더님도 적지 않은 숫자의 멤버들이자 동생들 잘 이끌어주고 있고.. 우리 애들, 정말 기뻐서 울 날만 있게 만들어주자^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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