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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자동차 사업소의 고객차 파손. 은폐시도..

억울해서잠... |2016.03.02 19:38
조회 376 |추천 0
저는 15년 9월출고된 카니발 7인승 소유자입니다.
지난 2월29일 
기아에 소음(공명음)문제로 문의해서 s기아사업소로 입고하라해서 1월에예약후 한달만에 입고했습니다.
입고일을 앞둔 몇일전
입고과정에서도 부품이없으니 다음달이나 다다음달 입고하라는데
시간없으니 예약된날에 해줘라했습니다. 그랬더니.. 그럼 남는부품으로해드린다고 하더라구요

장장8시간이 넘는 수리후 차량을 이동과정에서 기아사업소 옆 시트업체 협력직원이 저의 차를 후진하다가 
점심배달온 오토바이를 박아서
범퍼에 손상이온겁니다. 
기아는 그사실을 저에게 알리지않았고 광택기를 돌려 흔적을 지우려 시도 했고 실패후 저에게 알려온것입니다.
차 사고시간은 점심시간이고 저에게 알려준 시간은 오후 6시 퇴근무렵입니다. 못해도 4시간동안 무얼한걸까요

출고6개월 정도밖에 되지않았고. 주행거리 겨우3천인 저의 애마는 그렇게 여기저기 컴파운드가 묻은채 제게 왔습니다.
기아측은 죄송하게되었다며  범퍼를 교환해줄터이니 다다음날(담날이 3.1절)오라고하더군요
그래서 저희차에 유리막코팅이 되있는 상황이니 범퍼교환후  유리막도 재코팅해주라 했더니 안된다고 거절하는겁니다.
그러면서 유리막은 원래범퍼에안하는거로 안답니다. 하...그사람들은 세차할때 그럼 범퍼떼고 세차하나봅니다.
보증서있다고 말씀드려도 안된다고 하고 짜증식으로 응대하는겁니다.
퇴근하려고하여 저도 아이가있고해서  어쩔수없이 차를 가지고 나왔습니다.
글서 그날 본사로 전화했더니 업무시간 종료라며 기다리라고하더라구요
그렇게 3.1절을 스트레스로 보내고 3월2일 
연락을 기다려도 오지않아 전화했더니 제가 오전중으로 연락달라고했기에 아직 연락이 안간거니 좀더 기다리라고하네요
그때 시간 11시...
그리고 드뎌 연락이와서
하는말이. 아주죄송하게 되었다.
남의차에 왜말도없이 컴파운드를 발랐냐고따져물었더니 
 컴파운드는 바르지않았다. 광택제를 발랐다하네요
그래서 그럼 광택기 돌렸느냐했더니 그렇다 하더라구요.
그럼 광택기돌릴때 컴파운드 바르고돌리는거로 아는데 아니냐고 했더니 그렇다라고하네요
과정중에 지저분하면 출고전에 광택기를 돌리기도 한다네요. 은폐하려는게 아니라 깨끗하게 출고하려고 그런가라네요
전문가분들이 유리막코팅된차에 컴파운드 바르면 안된다는건 모르시나 봅니다.
그리고 
범퍼를 갈게되면 
아무리 도색을 잘해도 공장도색처럼 좋게나오진않으니
50만원상당의 서비스를 받고 그냥 타시는게 어떻냐고  본인차였으면 본인은 그랬을꺼라고 하네요
타이어두개교환해준다네요... 3천키로탔는데 
서비스팀장에게 요구했어요. 그분도 본인가족이 이렇게되었음 그냥타라고할꺼랍니다.
그래서 범퍼갈아줘라 했어요. 
그랬더니 수리이력남는데 범퍼갈아드려도되냐고 하더라고요.
이게 무슨 날벼락입니까? 수리이력이라뇨..


주행중도 아니고 기아사업소에서 자기들과실로사고낸것을 제차에 수리이력이남으면 제가 손해보자나요
글서 안된다고 수리이력남지않게해달라고했더니 안된답니다.차사고도 소액은 현금처리가되는데 이게 왜안될까요
도색이 공장은 돌보료같은거라 굽는방식이고 본인들은 자연건조방식이라 아무리잘해도 티가 난답니다.
그리고 범퍼 갈려면 다음주까지 기다리랍니다. 본인들 시설에 문제가있어서 도색이안된답니다.
이게 갈아주겠다는사람들 태도인가요?
그럼 처음엔 왜 3월2일날 입고하라고했을까요. 그러면 오늘 입고했다면 저희는 안된다소리만 면전에 듣고왔었겠군요
하도 안된다는게 많아서 저희가 말했다가 거절된게
1.도색이 공장처럼 안나오면 공장에서 범퍼를 사다가 달아라 
= 안된다
2.그럼 보험수리하지말고 현금으로 줘라 우리가 고치겠다
=안된다
3.그럼 범퍼 갈지말고 덴트할테니 현금으로 줘라 우리가 고치겠다 
=안된다
4.그럼 거서 범퍼갈고 다하되 수리이력남지않게해줘라 
=안된다
5.나는 수원까지 또 갈수없다 시간상. 내차 운전해서 가져가지마라. 또 사고날까 걱정된다그러나 내눈앞에서 그럼 범퍼 가지고와서 갈아라 재사용할지 머할지모른다
=안된다
6.그 사고낸사람이 직원이 현금처리하면되지않나요?? 
=안된다
그러면 차를 가져가되 차를 렉카로 떠가라 니네 못믿는다.그랬더니 그건하겠답니다.
그런데 차를 가져가서 어찌작업할지불안해서 못보내겠더라구요
범퍼도 공장출고차처럼 안된다니 살짝겁도났구요
기아측은 회사앞에 수입차 덴트집이 있으니 차가져오면 덴트해주고 유리막해주마 하더라구요
그래서 아그럼 정말 저방법밖에 없는건가 고민하던중 
제게 통보하더군요. 고객님의 편의를 위해
이런저런 방안을 서로 했는데 안될경우 당사규정에 의해 보험처리됨을 알려드린다고
그럼 백번 양보해서
우리가 그곳으로 차를끌고 갈테니 보험수리하지말고 거기앞에 수입차 덴트하는집이있다했으니 그럼 덴트해주고 유리막도 해주고
대신 우리가 차끌고 왕복하고 시간 투자하는만큼 보상해줘라. 엔진오일권이라도 줘라 했습니다.
그랬더니 역시나 안된답니다.
보험처리해도 렌트를 해주던가 교통비를 지급하는데 왜 무조건 안됩니다만 할까요
제가 가해자도 아니고 피해자고 거기서 100% 잘못한건데
왜 제가 사고이력이 남아야하며. 덴트집에서 하는것도 결재올려보고 안되면 그냥보험처리한답니다.
자기들의 실수를 은폐하려고 쉬쉬하다 해결못하자 알려주곤 이제와서 적반하장으로 할람하고 말람 말아라
본인들은 보험처리하면그만이죠 그손해는 누가 감당하나요
그러다 또 근무시간 종료라며
내일연락준답니다. 본사에 고객센터에 글도남겨보고 전화도 많이했는데 해당사업소랑 해결하란 소리만하네요
그날도 저와같은 차종의 고객들이 수리많이 받아가시던데
그분들차는 그렇게 광택기 돌리지않았다는 보장있을까요? 광택기로 안지워졌기에 망정이지
그게 지워졌다면 저는 그런 사고가있었는지도 모른체 유리막코팅이 벗겨진지도 모른체
출고했겠죠?
그리고 남의 재산을 파손하였다면 광택기로 사건을 은폐하려기 보다는 우선 제가 거기고객대기실에 있었으니
저희에게 사고사실을 알린후 컴파운드로 지워본다고하고 지워야하지않을까요?
그랬더라면 유리막코팅이 되있음을 알려드렸을꺼고 무턱대고 광택기 돌려서 코팅이 다벗겨지는 일은 없었을텐데요
기아는 당사규정이라는 말로 무장하여 
본인들 할말만 하고 맙니다. 영화처럼 힘없고 백없는사람들은 무슨일을 당해도
조용히 해주는데로 닥치고 받아야하는건가요?
아 왜저는 기아다니는 가족이나 친척한명이 없어서 이런 부당한경우를 겪어야하나요
저는 어찌해야하나요 어디에 도움요청해야하나요
정말 긴.. 하루입니다.긴글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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