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짝궁이 장애인이란말임..정신적으로 조금 문제가있어.. 막 괜사 조안에성 처럼 막 정신분열증 있어가지고 환시같은거 만들어서 막 내 옆에서 혼잣말로 이야기하면서 막 소름끼치게 웃고 막 쌤들한테 쌔애앰! 저 뱈..배가 아픎꺼가타여..! 이러고 막 미래적으로 말함
그런데 쌤은 많은 아이들 중에 내가 걔 챙기라고하고 나 계속 따라다니고ㅜㅠㅠ 걔 엄마가 오늘 찾아와가지고는 빼도박도 못하게 너가 우리 ㅇㅇ이 좀 챙겨줘~ 이러면서 나 진짜..ㅜㅠㅜㅜㅜㅜ
미치겠음..
너희들 조언 좀 해주라.. ㅈㅂ.. 나 ㄹㅇ 개심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