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나만 집에서 무시함..
동생이 5살이라서 그런것도 있지만..
막 내 학교 그런건 아예 물어보지도않고 무슨쌤이냐고 물어보는것도 없고 친구는 어떠냐는것도 없고 막 부모님이 써주라는것은 내가 알아서 쓰라고하고 동생만 챙겨주고 막 동생한테만 오늘 쌤이랑 친구들 많이 사겼냐고함..
진짜.. 너무 속상함.. 어떻게 받아드려야하냐..
좋게 생각할려고해도 못하겠어..
엄마가 나만 집에서 무시함..
동생이 5살이라서 그런것도 있지만..
막 내 학교 그런건 아예 물어보지도않고 무슨쌤이냐고 물어보는것도 없고 친구는 어떠냐는것도 없고 막 부모님이 써주라는것은 내가 알아서 쓰라고하고 동생만 챙겨주고 막 동생한테만 오늘 쌤이랑 친구들 많이 사겼냐고함..
진짜.. 너무 속상함.. 어떻게 받아드려야하냐..
좋게 생각할려고해도 못하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