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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석이 어디가서 판소리 좀 배웟으면ㅋㅋㅋㅋ

멜로디는 부를 줄 아는데 성량이 작고 발성법이 답답하게 느껴짐...
축구나 운동 좋아하는 거보면 폐활량은 나쁘지 않나본데 타고나길 소리를 내는 울림통이 작은거 같음...평소 말할때도 목소리 작은거보면...뭔가 만화속 미니12미들 목소리 같은 느낌....
그래서 소몰이 창법 노래나 샤우팅 하는 창법을 선호 하는건가 싶기도 하공..
되도록 울림을 만들어서 소리를 크게 내야 되니까...예전에 보고싶다 불렀을 때도 최대한 소리를 내는데도 소리가 많이 작더라ㅠㅠㅠ타고나길 가수의 울림통을 갖고 태어나질 못한 듯....
보통 음역대에선 튀지 않고 무난하게 좋은 소리 내는거 보면 성량만 컸어도 지금 보컬실력 보다 더 발전 가능성 있었을텐데 아쉬움ㅠㅠ
아무도 안읽겠지만 심심해서 그냥 써봄
추천수7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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