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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얼마전에 엄마한테 조카 감동먹은게

무한챌린지 이번 편이 고민상담?같은 거였잖아 근데 가족끼리 그거 보면서 엄마가 자기는 기도할때 아빠는 담배끊고 술도 줄이면서 건강해지게해달라고 하고 오빠는 축구를 해서 축구 열심히 해서 좋은성적 나오게 해달라고 하고 난 뭐 공부 열심히 해서 좋은대학 가면 당연히 좋겠지만 딴 거 안바라고 지금처럼만 건강하게 잘 커줬으면 좋겠고 우리 집안에 하나 뿐인 예쁜 꽃처럼 있어줬으면 좋겠다고 하는데 진짜 그말 듣자마자 울음 나올뻔한거 간신히 참음...하나뿐인 예쁜 꽃이라고 하는데 울컥해서 엄마가 날 이렇게 생각하고 있구나 함 내가 엄마얘기 듣고 진짜 공부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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