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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친구 어머니분이 일찍 돌아가셨는데

미친 화학년이 눈치없이 반애들앞에서 어머니 갑자기 욕해서 얘 진짜 안우는앤데 자리 들어와서 엎드려서 조용히 펑펑울음.. 하필이면 돌아가신지 1년도 안됐는데...
혼난 이유는 걍 목소리 커서임 다같이 와글와글 떠들었는데 화학이 얘 이름만 알고 또 얘 목소리 젤 크다면서 얘만 대표로 혼냄 시발ㅋㅋㅋㅋㅋ 화학새끼 노처녀히스테리 개쩔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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