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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식신청 안했는데 망할 학교가

3월 한 달간 강제야자시킴
오늘 야자한단 소리도 없어서 교과서만 챙겨갔는데
풀 문제집도 없어서 노트 찢어서 교과서 예습하다가 때려치고 자다가 야자 끝나고 학교에서 버정까지 걸어가는데 30분 걸리고 학원에선 왜 안오냐고 재촉하고 그래서 엄마한테 통화하고나서 욺... 조카 피곤하다 오늘...ㅅㅂ 학교새기들이 돈 더 뜯어가고 ㅈㄹ...얼른 졸업하고싶은데 조카 졸업하자니 수능봐야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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