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세븐틴 생각만 나...그 방송에서 이름 부를때 무슨 이성민? 이라는 쌤이름이 불렸는데 나혼자 이석민??????도른자??????머리가 둥글거려!!!!!!! 이러고....같은 캐럿인 친구마저 뭐래, 하면서 막 이상한 눈으로 쳐다보고....친구 중에 지수라는 친구가 있는데 부를때마다 흐뭇해져서 계속 이름만 불러대고.....(ex. 지수야 지수야. 지수야. 지수야? 지수야! 지수야 사랑해. 내 마음을 받아줘)
나이래가지고 정상적인 학교생활 할수있을까 (주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