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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혐오증있는(결혼할 의사가 없는) 여성분들 들어와바요~

이분머지 |2016.03.03 07:18
조회 365 |추천 0

알게모르게 요즘 남자 여자들 사이에서는 남성혐오, 여성혐오가 존재하는 것 같습니다!

 

판만 보더라도 결혼안한다다는 여성분의 글을 많이 봐왔고 인터넷매체에서의 남자들의 악행

 

( 여친에게 이별통보 받고 여친을 죽여버리는 혹은 때리는) 등 많이 봐왔고 대다수 그런짓의 90%가 

 

남자였으니.... 그리고  우리 아버지, 할아버지만 보더라도 옛 기성새대의 남아우월, 남아선호사상

 

이런 것들로 인해 결혼을 하면 행복하지 않을 것이다 . 혹은 극단적으로 평생고생하고 노예처럼

 

살 바엔 혼자 잘 살겠다는 여성분들의 심리도 이해가 안가는건 아니지만!

 

잘 생각해? 보란 말입니다!  사람들은 원래 대다수가 어떤상황(마냥 좋지만 않은 상황)을 생각할

 

때 긍정적이긴보단 그 상황이 일어났을 때의 문제점 , 자신에게 돌아올 피해, 등을 먼저 생각하기

 

마련인데 이건 당연한 생각이고.

 

긍정적으로 생각해봐서 만약 당신의 애인이나 배우자가 될 남자가 좋다면? 이 세상 남자의 안좋은

 

점, 편견 등을 깨고 남을 많큼 당신이랑 잘 맞고 잘 통하고 평생 사랑할 만큼 좋다면?....

 

이런 남자를 꼬시란 말입니다! 세상엔 쓰레기같은 남자새끼들 많습니다.

 

그렇지만 그 역시 일부분일뿐더러. 나쁜게있으면 좋은게 있기마련.

 

그리고 제가 여동생이있는데 여동생이 3년 사귄 남친이 있습니다. 저에겐 1살 형인데.

 

제 동생 알바끝나면 태우러갑니다. 자주 많이. 더치페이안합니다 ㅋㅋ 자기가 다 냅니다( 전 속으

 

론 이런새끼 때문에 여자애들이 눈만 높아져서 아무것도 안할라하지) 라고 생각은 했지만서도

 

동생을 챙겨주는 그 마음에 상남자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었죠.,

 

남성혐오증이 있는 여성분들도 무턱대고 선입견에 사로잡혀 남자를 싫어하지만 말고 이런 좋은 케

 

이스의 남자를 꼬셔보는건 어떨런지요?  슈돌의 기태영같은....

 

좋은남자 꼬시면 여자에게 해가 될 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ㅋㅋ 이건 장담해요..

 

제가 씹선비처럼 이 글을 적은 이유는 심심함도 있었지만

 

전 판을 자주봅니다. 눈팅족인데 참 결혼안하겠다는 여자분들 , 결혼하고도 불평불만을 늘어놓는

 

글을 너무 많이봐서이죠.. 그런 글들만 보게되면 당연히 남성혐오와 결혼에 대한 부정적 생각을 할

 

수 밖에 없는데.  행복한 연애 결혼하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적어봤어요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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