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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현·첸 이어 시우민까지…‘대세’ 엑소, 콜라보 왕좌도 차지하나

그룹 엑소는 현 가요계에서 ‘괴물’로 통한다. 음반이던 음원이던 공개만 했다하면, 1위에 등극하기 때문. 이 기세를 몰아 그들은 혼성 콜라보레이션 음원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3일 오후 3시 멜론 실시간 차트를 살펴보면 엑소 시우민이 참여한 지민의 첫 솔로 음원 ‘야 하고 싶어’가 1위를 등극했다.


갓소클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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