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떼어낼래야 뗄 수 없는 엄마와 아들의 관계, 모자간에 피어난 특별한 이야기들!

액토 |2016.03.03 18:21
조회 208 |추천 0

떼어낼래야 뗄 수 없는 엄마와 아들의 관계, 모자간에 피어난 특별한 이야기들!

<마미><아이킬드마이마더><마담마리의우아한복수>


 

저번엔 부자관계를 다루는 영화들을 추천해 봤는데요,

오늘은 엄마와 아들

모자간의 사건과 관계를 가지고 이야기를 푼

영화들을 소개해 보려구요.

첫번째 영화, 자비에 돌란의 <마미> 입니다.


마미의 주인공 스티브는 엄마를 엄청 사랑하는 아들입니다.

그는 보호시설에서 사고를 쳐 쫓겨나고

엄마 디안의 품으로 돌아오게 되는데요.



새로운 집에서 스티브와 디안은 새 삶을 기약하지만

현실은 녹록치 않네요.



디안이 직장에서 갑작스러운 해고를 당하게되면서 막막해집니다.

새 일자리를 구하고,

사고뭉치 스티브를 돌보느라 디안은 힘에 부치는데요


스티브의 홈스쿨링을 위해 공부를 시도하지만,

모든 일이 어렵기만 합니다
그렇게 힘든 나날이 계속되던 어느 날

우연히 맞은편 집에 살고 있는 전직 교사인 카일라를 만나게 되고



이 세사람은 가까워지면서

가장 친한 친구가 되요.

따뜻한 마음씨의 카일라는 스티브릐 공부를 도와주고

스티브는 엄마와 카일라와 함께라면

더 이상 불안하지 않고 행복하기만 해요



그렇게 행복한 시간을 보내던 어느날

디안의 앞으로 편지가 날아오게되는데요

뒷 내용은 영화를 통해서 확인!

두번째영화! <아이 킬드 마이 마더>

이 영화는...!

마미의 감독 자비에 돌란이 연출과 주연을 모두 맡은 영화에요 ㅋㅋㅋㅋㅋ


이 영화에서 자비에 돌란은 16살 소년 후베르트를 연기했어요.

사춘기 소년인 그는 자신을 이해해 주기는 커녕 멋대로 행동하는

엄마에게 진절머리가 난 상태였기 때문에



그의 연인 안토닌과 함꼐 자유로운 독립을 꿈꿉니다.

하지만 엄마의 눈에 그런 후베르트는

철이 없어 보이기만 하는데요


어느날 엄마는 상상하지 못했던 아들의 비밀을 전해 듣게 되고

방황하던 후베르트는 결국 기숙학교에 강제 입학하게 됩니다.


아까 소개한 마미와 아이킬드마이마더 모두 익숙한 얼굴들이 나오는데요

이들이 자비에 돌란 사단? 처럼 그의 영화에

자주 나오기 떄문에 이 감독 좋아하게되신 분들은

자주 만나게 될거에요 ㅋㅋㅋㅋ

결말은 영화로 확인~~~~~~



세번째 영화

<마담 마리의 우아한 복수>



프랑스 복수 스릴러 영화입니다.

아들을 사고로 잃은 엄마가 가해자의 가족에게 복수를 꿈꾸는 내용인데요.

그녀는 가해자의 비서로 취직하게 됩니다.

일처리도, 센스도 굿인 그녀의 실력

하지만 왠지 과해요!

친절한 마담마리는 그의 집안일도 선뜻 하려고 하고, 일도 필요 이상으로 열심히하고,

자신의 아들까지 돌보려고하는 그녀의 모습이 어색하지만

일을 잘하니 뭐라 할 수가 없네여.

하지만 뒤에선 이런 모습을 보이고 있다는 걸

절대 몰랐겠죠???

이게 무슨 부자관계냐 하는 분들!!!

자신의 아들을 잃고 복수심에 사로잡힌 마담 마리가 노리는 궁극적인 목표가 바로

그 가해자의 아들입니다.

어떤 방식으로 복수를 해 나갈지는....


역시..

영화로 직접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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