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답답해서 글써요..
전 제가 사는곳에 잇다가 갑자기 어머니가 뇌경색에걸리셧다고해서 무작정 남편집으로왓어요...그것도 경상도에서 전라남도까지요....
지금은 걱정이이만저만이아닙니다...
지금은 어머닌 많이 좋아지셧습니다
혼자서 다할수있으시죠...
현재전 임신중이구요 12주차입니다...
그런데 제 남편이 외동이다보니 .... 아주그냥..
고마운것도 모르고 계속 머해달라 머사와라...
그리고 제가더 화가나는건 전일을안하고잇습니다... 남편혼자일하죠... 어머니가 하시는 말씀이 과관입니다..한달에 오십만원씩용돈달라는거엿죠.....지금은 제가 임신해서 이십오만원으로줄어들엇구요....
아깝다는게아닙니다....남편월급이 이백이상이면제가말을 안해요...이백도안됩니다..........그런게 저렇게 달달이 달라시는거에요.........
그리고 저또한 어머니 아프시다고 애한번지운적잇습니다..........어머니가 어찌나밉던지.....
참고로 남편은 옛날에 이혼한경력잇구요....
남편집엔 돈이하나도없습니다. 저희집쪽에서 아파트랑 차를다사라하시네요.....말이됩니까....??저희한테얹혀산다는 이야기겟죠......그리고 아직 저희 혼인신고와 결혼식도 안올렷습니다......남편이 너무 얄미워요...매번 어머니만 생각하고 매번어머니바께 모르니까요......
나중에후회한다고 머든다해드리고싶답니다...저희가여유가 없는 되두요.....미치겟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