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엄마랑 아빠한테 삼겹살 먹자고 해서 엄마랑 아빠가 사오셨는데 아는 이모 온다고 집 깨끗하게 치워 놓으라는 거야 나한테 한마디 상의도 없이 맘대로 집에 초대 해서 내가 짜증나서 걍 방에 들어왔는데 엄마랑 아빠가 계속 다음부턴 상의 하고 부르겠다고 하면서 나오래 나한테 그말만 지금 열번은 넘게 하셨어 맨날 상의한다고 해놓고선 맘대로 부르고.. 그리고 아는 이모 혼자가 아니라 이모네 가족들이 와 불편하고 싫은데 걍 인사만 하고 방에 쳐박혀 있을까 ㅅㅂ 아 짜증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