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 위로 좀 해줘

조카 설마 가겠어? 하고 적은 학교 배정되어서 다니는데 우리집에서 거의 1시간거리임 약 50분
그거때문에 7시 40분에 일어나서 학교가도 지각안하던 내가 학교 지각안하려고 5시 40분에 일어나서 6시 40분에 버스를 타고 감... 아무래도 멀어서 그런지 내 다른 학교 친구들은 다 떨어져있고 같은 중이었던 애 한명이랑 같이 지냄
더 심한건 그렇게 힘들어도 엑소사진이랑 가족사진만 보면 시발 그래 살아는 보자 3년만 버티면 되는건데 뭐 하고 넘겼는데 오늘따라 조카 더 힘들어서 사진을 봐도 시발 죽고싶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이런맘밖에 안든다 조카 덕심이 식은건 당빠아닌데 지금 넘 힘들어 주위애들한테 말은 못 붙히겠고 걔네는 다 무리있고 공부하고 그러는데 나만 적응을 못해서그런지 공부도 안돼... 게다가 강제야자라 마치고 오르막길 걸어서 20분 걸리는데 급하게 내려가서 버스타고 학원가야함...
추천수1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