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엑소노래가사에 부심조카 쩔거든 들어보면 단순한사랑고백도아니고 가사진심 하나하나 다예쁨
특히 머신 크마데 더스타 유성우 나비소녀 베돈크 썬더등등 비유하는거 진짜 감각적이고 표현도 오로라커튼 빛나는폴츈, 내우주는너야,검은그림자 내안에깨어나 등등 표현 진짜 참신한데
이번에 민석이랑 짐인노래는 먼가 멜로디는진짜취전데 가사가 유치하다기보단 하나의 작품에 공을전혀안들인 느낌? 어떻게하면 더 나을까 괜찮을까? 이런 고민없이 나오는데로 받아적은 느낌이라서 첨에 엑소노래에만 적응해있다가 들은 나로써는 겁나당황스러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