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오랜만에 셉몽꿨는데 꿈속에서 나는 민폐녀였어ㅠㅠㅠㅠㅠ
내가 우리집 베란다쪽 창문으로 뭘 보는데 밖이 시끌시끌한거야 봤더니 막 젊은 남자 몇명이 지나가는거야
근데 계속 지나가고있어 얘기도하고 온몸으로 젊음에너지를 표출하면서 근데 자세히봤는데 순영이가 있고 지훈이가 있고 그러는거야
그래서 앗 아니 세븐틴이?!?!(우리동네에 올리는없겠지만)
이래서 창문열고 세더네임세븐틴 ㄴ오빠 저 캐럿이에여!!!!!!!! 하고 소리지름...
그랬더니 애들이 다 내쪽쳐다보면서 당황하는거야
근데 나는 미쳤다고 또 1층내려가서 세븐틴옆으로가서 막 너무잘생겼다고 그러고 하고싶은질문하고 이러는 민폐캐럿이 되었고 그때 깸ㅠㅠㅜㅜㅜㅠㅠ
셉몽이긴하지만 어딘가 미안해지는 꿈이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