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comm.news.nate.com/comment/userComment/list?user_cmn=0b169791c6d210eae7e87fe5717a5141&tab=0&page=242
개독 같은 사람인데 아주 부지런한 떠라이 같음
같은 글 복붙 해 놓은 줄 알았더니 미묘하게 내용이 달라 ㅋ
몇 개만 한 줄 알았더니 2천개 넘게 저런 회개하라 어쩌고 댓글 달아 놓음
솔직히 저런 댓글 본다고 아 주여 회개합니다. 이런 사람 몇명이나 됨?
나도 기독교인 이지만 전도해야 한다면서 직접적으로 말하고 설득하고 이런거 싫다
스스로 모범적으로 성실하게 살아가면 다른사람들이 아 저사람은 기독교인인데 참 올바르게 사는 구나 나도 저사람이랑 같이 교회 다녀봐야 겠다 이런 생각 할 수 있는 거고 그 사람이 '같이 교회 가 봤는데 참 좋더라 같이 하나님 믿자' 이러면 좋게 전도 한 거고 '난 교회 분위기가 맘에 안든다' 이러면 그냥 아 그래? 이러고 말면 되는거지
자연스럽게 하는게 좋은데 무슨 판촉물 행사 하듯이 하나님 안믿으면 지옥간다고 사람들 억지로 긁어 모아서 무조건 믿으라고 하는거 진짜 거부감 든다.
크리스천들은 세상 사람들을 구원하기 위해 전도 하는 것이라고 하는데 내가 보기에는 다 자기 만족을 위해서 전도 하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