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같은 부서에 저보다 1살 많은 후배를
짝사랑 하게 되버렸어요..
그 후배는 사내에서 정말 내로라 할만큼
예쁜 여직원을 좋아하는 중이고요...
그 여직원 좋아하는지도 모르고 지내다가
얼마전에 다른 사람 입 통해서 알게 되었네요...
계속 얼굴 볼 사이라 눈 딱 감고 고백해버리는
그런건 할 수가 없어요...
다른 사람 좋아하면서 나한테 왜 그랬는지
너무 밉다가도, 얼굴 보면 미웠던 마음 다 사르르
풀려버리고...매일매일 너무 지치네요...
짝사랑 포기 하는 법 같은건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