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질없이 사는듯..
뭐 집에서 쉴 때
방탄만 보고 그 외엔 할 것도 없고..
돌아보면 뭔지 모르게 걱정 될 정도임 진짜 방탄 없으면 너무 부질없이 산 듯
내 할 일 안 하고 덕질만 해서
내 자신이 너무 한심스러운 거 같고ㅠㅠㅠㅠㅠ
그래도 자랑스러운 팬이 되야겠다고 생각 들어서 꿈이랑 목표도 생각하고
공부 진짜 열심히 하고 시험 정말 잘 봐서 엄마 눈치 안 보고 덕질하려고 함..
진짜 올해 꼭 덕질이랑 학업 두 마리 토끼 다 잡을거야ㅠㅠㅠㅠㅠ
다덜 화이팅..
학생이삐들 성인이삐들...힘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