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초4때 따당하고 그래서 초6때 철벽치고 혼저다니고 그랬단 말야 그래서 내가 혼자다니는애를 보는걸 싫어해 그래서 말걸고 챙기고 같이다니는 편이란 말이야 그래서 작년에 반애들이랑 친하긴한데 혼자다니는 애 2학기 들어가면서 내 앞자리 됬길래 챙기고 내친구들이랑 연결해줬어 근데ㅋ 내 친구 1한테 내가 실수를 해서 친구관계가 삐걱거리더니 8명이서 서로 친했는데 3:5로 갈라진거야 물론 내가3이고 그렇게 졸업을 했는데 입학을 하잖아 거기다가 새학기야 내짝꿍한테 오지랖 부려서 친해지고 보건쌤이 짝꿍 앞자리가 타지역에서 온애라 반에서 외딴섬이여서 내짝꿍한테 얘 챙기라고 그래서 얘까지 친해졌는데 내앞자리애가 혼자다녀...밥도 혼자먹고 마음같아서는 챙겨주고 싶고 말걸고 싶은데 얘가 너무 표정이 없어...보건쌤이 우리반 너무 칙칙하다고 앞뒤애끼리 둥글게둥글게랑 쎄쎄쎄를 시켰어 나는 그 상황이 너무 웃겨서 키득고리면서 했는데 얘가 표정이 너무 없는거야....그래서 다가갈지 말지도 고민되고 작년일 다시일어날까봐 고민됨....ㄹㅇ딜레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