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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 너무 보고싶다.

후....오늘 너랑 헤어지고3주동안 정말 처음으로 술도 마셔보비도오고.... 빗소리가 마음을 심란하게 하네...그냥 너무 보고싶다항상 나는 너와 같이 보냈던 시간들을 생각하는데 우리가 함께 보낸 1250일.....하..알아...아마 너는 내생각도 나를 보고싶어 하지도 않을꺼고 나의 연락을 기다리지도않겠지...
진짜 진짜 나는 너를 사랑했어...정말 내 군대도 기다려주고 나는 너와 결혼할꺼라고 항상 생각했어...근데 갑작스런 너의 이별통보 너무 힘드네..예전에는 항상 자신감에 차있던 나도 이제는 내가 그렇게 별로인가...항상 생각하게되고 자존감도 바닥으로 치고이겨내야지이겨내야지그냥 너의 목소리 너의 카톡 모든게 다 그립다그냥 너무 보고싶다너무 힘들다 진짜 내가 이렇게 청승 떨지 몰랐네참 힘드네 너무 보고싶은데...난아직도 너랑 미래에도 같이 함께 행복할 자신이 있는데....너무 슬프다 정말 너무 보고싶네 원래 이렇게 이별이 아픈거냐 정말 너무 아프다 버림 받는거그래도 너가 행복하면 좋겠다 참 나 바보같네...아직도 난 너걱정하는데...치....밉네......너무 밉다...내가 진짜 무덤덤해지기전에 돌아오면 좋겠따아직도 너를 너무 사랑한다 혜원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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