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무살인데 키 163에 체구작고 좀 그런 남자애가 있음 시옷 발음이 안되고 목소리가 겁나 큼 말할때 침 쩌러
근데 얘가 술집가다가 오토바이 엄청 멀리 있는데 위험하다면서 길안쪽으로밀어주는거임 솔직히 본능적으로 하는건지 의도하고하는건지 다 알잖아 ㅋㅋㅋ뭐 쨌든 어찌어찌 술집가서 좀 마시고있는데 자기집에 데려다 달라면서 재워준다고 계속ㅈㄹ을하는거임ㅋㅋㅋㅋ핵노잼인데 지혼자 계속 웃으면서 정색하면 아 ~이러고 애교식으로 팔쓰다듬음 ㅈㄴ 짜증났음 선배들있어서 분위기 깰수도없고 여튼
노답이라고 생각하고있는데 학교축제에 엑소오면 좋겠다고 여자선배가 그러는거임 그래서 머글인척하면서 아~~엑소~~이러면서 호응했는데 그 남자애가 ㅈㄴ 단호박으로 엑소 싫어요 ㅇㅈㄹ
ㅇㅉㄹㄱ 안물안궁 열폭충을 실제로 보게 될줄이야
그때부터 진심으로 극혐보스가 됨 장사장 같은년
근데 계속 잘들어갔냐고 카톡온다 개싫어진짜
+) 별로 드라마틱한 후기는 아님
사실 후기랄것도 없음ㅋㅋㅋㄱㄲㄱㅋ우선 프사는
이걸로해놨는데 내가 어제 철벽을 겁나 빡시게 쳐놔서 그런지 더 이상 톡이 안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ㄲ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
ㅈ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