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 101 포지션평가가 불공정한 이유
특히 댄스 부분.
댄스는 곡이 4가지가 있었음
그중에서 김소혜가 있던 보름달은 3명이 정원이었고,
전소미, 최유정, 김도연, 김청하 등 상위권애들이 많았던 뱅뱅은 7명이 정원이었음
포지션평가 결과도 그 무대를 현장에서 직접 본 사람들이 현장투표 하는건데 , 인원이 제한되어 있잖슴
만약 그 현장에 갔던 사람이 1000명정도라고 가정하면
당연히 3명인 팀은 표가 많이 안나뉘고 3명 중에서 한명을 고르는거기 때문에 당연히 표를 많이 받을 수 밖에 없음
또, 누가봐도 뱅뱅팀이 프로처럼 잘했는데 표가 그렇게 적은이유?? 인원수가 많아서라고밖에 말 못함
인기있는 애들이 많아서일수도 있겠지만 7명이다보니 표가 분산되서 어쩔 수 없는 현상임..
정말 이건 수학적으로도 반박할 수 있는 문제임
1000 나누기 3은 333.333... 이지만 1000나누기 7은 142.8571... 임 누가봐도 3으로 나눈 숫자가 더 큼
여기에서 공정성이 어긋난다는 것임..
프로듀스 101이 정말 제대로 된 아이돌을 양성할 목적이 있다면 , 적어도 이런 방법은 옳지 않다고 생각함..
앞으로는 이런 공정성이 어긋나는 평가는 되도록이면 없었으면 함! 사진은 오늘 걸크러쉬 쩔었던 소미로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