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내가 걔한테 조금 잘 해줬어 (번호도 걔가 11번이고 내가 12번이여서 다 짝궁일 수 밖에 없음ㅜㅜㅠ)
근데 걔가 겁나ㅜㅜㅠ 이렇게 쳐다보고ㅜㅠㅠ
막 나 공부할려고하면 계속 쳐다보고 신경쓰이고 막 나를 쓰니야하에헼~~ 이렇게 부르고 ㅣㅜㅠㅠ 내가 뒤에 서 있으면 걔가 앞에 있다가 나 보고 뒤로 오고 ㅆㅂ ㅣㅜㅡㅡㅜㅜㅠㅠ
나도 원래 장애인 만나면 엄청 잘해줘야지~ 착하게 마음먹고~!! 이런식으로 생각했었어
그런데 실제로 만나니까 그게 아니더라고ㅠㅠㅠ
원래 장애인들이 좀 이럼???..ㅜ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