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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말하는 공지들

전부다 여기 예전부터 있던 이삐들이 겪었던 문제에 대한 해결방안이야... 여기서 뭘 더 바꿔야하는지 잘 모르겠어 나도 5000대 부터 여기들어와서 함께했고 존아미라 불리진 못하겠지만 공지 제대로 지켜왔고 팬톡재밌었던 추억은 다참여해왔다고 생각해
아니쥬 힘들었을때 여기 아미들과 함께 있지못해준게 너무 미안해서 그때 사건 다 찾아봤고 팬톡도 처음부터 정주행해왔어
공지가 너무 빡쎄서 힘들다는 이삐들의 의견도 공감해.. 근데 사람이 많이 들어왔으니 공지가 빡세고어려워도 어느정도 수긍하고 들어가야한다고 생각해
내가 첨에 여기활동할때 이삐들이 물어보면 다들 착하게 여러번 대답해줬어 나또한 그랬고 근데 지금은 알아서 뒷페봐야하잖아 그게 뭐 그리어렵다고... 말투도 그렇고

분위기를 만드는건 우리모두가 만드는거야... 공지를 지키기 힘들고 납득하기 힘들다면 다른 곳 가줬으면 좋겠어 싫은 사람이 떠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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