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모든것을 네게 걸었고
내 모든것을 다 주어서..
그런데 진짜 힘든건
너도 날 많이 사랑했고
아낌없이 다 줬기에..
다시는 그런사람 못 만날까봐.
그게 두려운가보다..
우리 조금만 힘들고
행복하자.
고마웠어.
나같은 놈 때문에 모험도 해보고.
손가락질도 많이 당하고.
지인이랑 사이도 다 흩트러지고.
날 택하면 너는 다 잃어.
잘떠나갔어.
나같은사람 잘 스쳐가서..
그럼에도 니가 너무 그립다.
사랑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