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아까 11시쯤에 포켓몬인형 정리해서 사촌동생줄려고 걔네집 아파트갔다왔는데 (5분거리라 안심했는데)
횡단보도에서 어떤 강아지 아니 아저씨가 40만원 줄테니까 한시간만 나랑 떡치자 이렇게말해서 장난아니게 충격먹고 마트쪽으로 튀갔네요 제가 결코 예쁜얼굴이 아닌데도 그런소릴 들었는데 다른애들은 오죽할련지 ? 아님 10대 여학생이면 다 좋으니 자고싶다는건가??
이제 왠만하면 밤에 안다닐거에요
진짜 112에 신고하고싶은데 물증이 없어서 안될거같고 아직도 수치스럽고 무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