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그때 내가 거기갔었단 말임..
ㄹㅇ준면이 무대나오자마자 기절할뻔;;;
진짜 예뻐서 막 귀에서 삐소리 들릴정도였음.. 온세상이 준면이만 비추고 다리는 어찌나하얗단지... 진짜 소리도 못질렀음 그냥 입막고 숨멎숨멎 진짜 세상에서 제일예뻤음.
물론 멀리서봤지만 온몸에 소롬돋을정도로 여신그자체;;진짜 집에와서 거울보고 한대침..
일상으로 돌아와서도 예쁜여자보면 솔직히 준희생각만남. 아님 걸데스이 볼때마다
'준희도 졸예인데....'이생각밖에 안들곸ㅋㅋ
진짜 몇달은 헤어나오기 힘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