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한 8살?때부터 빈혈있어서 앉아있다가 일어나거나 갑자기 동작바꿀?때 조카 세상이 핑핑 돌면서 눈앞이 잠시 까매진단말임 근데 그게 넘 익숙해서 그 상태로 무한질주도 가능함 ㅅㅂ....
대표적인 예로 방에 앉아서 폰하다가 밖에 티비에서 엑소노래나오면 벌떡 일어나서 밖으로 달려가는데 그때마다 어지럽고 눈앞까매지는데 아무렇지 않음 다만 까매지는거 없어질때까지 엑소 몇초 못보니까 아쉬울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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