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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때까지야 막연하게 꿈꿨지

경찰 간호사 선생님 조향사 요리사 변호사 외교관 근데 내가 정작 할 수 있는건 없고 미친듯이 그걸 하고 싶은게 없어 그냥 진로 결정을 2년동안 고민했는데 진로고민으로 스트레스 받기싫어서 엄마가 원하는 직업으로 선택함 이게 맘편하긴하더라 꿈이없으니 엄마말이라도 들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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