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같은거 있어야함 내가 중딩때 꿈이 파일럿이였는데 다른거는 다 충족시킬 수 있는데 타고난 신체적 한계때문에 꿈접고 방황했단말이야 머리로는 다른길을 찾아야 한다 라는걸 알고있는데 마음으로는 바라던걸 못이룬다 노력을했는데도 못이룬다 하니까 엄청 우울해지더라고 그때 친구관계에 삐걱거림도 있었고 장례희망을 가지고 있었을 때는 공부하는게 너무 좋았거든 내꿈에 달려가는 거잖아 포기해야한다고 하니까 맥이 풀리더라고 그러고 나에게 겨울방학이라는 시간이 주어졌어 겨울방학을 시작할때 쯔음에 아빠가 대학보다는 학과를 선택하라고 하셔서 여러 학과들을 막 찾아봤는데 문47화재보47존과92학과가 내눈에 들어오더라고 그때부터 열심히 하자 꿈을 가지고 있었을때처럼 이렇게 마음 다잡고 방학동안 학원다니고 그랬던것 같아 지금 막 새학기 시작됐는데 학교가는거 너무 좋다 나도 갓고딩이지만 수업 재미있고 담임도 좋으신 분인것 같고 주변애들이랑 친해지고 동아리 어디들어갈까 이런생각하면 너무 행복해 이런 행복이 자퇴 고민할려는 애들한테 빨리 왔으면 좋겠다 꿈을 뭐로 해야될지 모르는애들은 대학교 학과 같은거 보면서 적성에 대해 생각해보고 그래 어려움을 지나가면 성장한다고 생각하고 열심히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