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고독한 사냥꾼
또또라고 한다옹
사람들은 나의 뒷태와 옆태 그리고 나의 캣워크에 빨려든다냥
흥 나는 집사 니가 내 발톱을 깎으려 날 꼬시고 있다는걸 다 알고있다냥
엄마무릎은 내것이다옹! 누구도 차지할수없다냥
내가 귀여운것같냐옹?
사실은 고독한 사냥꾼
그 누구보다 빠른 싸다구를 때릴수있다냥
훗 내손은 너무 빨라 보이지 않지 슉 슉슉! 슉슉
지금 뭐하는 거냐고?
집사의 계략에 빠져들었다냥
자존심 상한다옹
나도모르게 빠져 들어왔다옹
이책을 보고싶나? 그렇다면 통조림을 내노라옹!
추가)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ㅎ
또또는 샤르트뢰(또는 샤트룩스라고 불림)라는 종이구요
더예쁜 사진 많이 남아 2탄 기대하셔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