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부천 CGV에 영화를 보려 갔다가, 시간이 다 되어 입장하려고 하니 스크린 테스트 중이라고 조금 있다가 입장 하라고 하네요.
그래서 그런가 보다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안내 하는 직원분들이 얘기하는걸 들어보니, 샤이니 태민 때문에 지금 들어가면 안된다는 것 입니다.
한참을 기다리다 보니 태민이 나가고 그제서야 입장할 수 있게 되었네요.
뭐 불의의 사고가 발생할 수 있을까봐 그러는건 알겠는데, 거짓말까지 하면서 입장도 못하게 하고, 상영관안에는 이미 관람객들이 있고,
이 후 괜히 샤이니의 태민이 싫어지네요; 뭐 이전에도 좋거나 싫은것도 아니였는 데 그냥 싫어지네요.
연예인이 무슨 대단한 사람이라고 그렇게까지 하는 지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