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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되는 거 알면서 고백하려구..

네버 |2016.03.06 12:35
조회 814 |추천 2
안 지는 2달 정도 됬는데 너무 좋아져서

매일 짝남 생각만 할 정도로 중증인데..ㅜ


저도 짝남도 이번달안에 완전 반대되는 지역으로

각각 이직하게되서 그 전에 제 마음이라도

전하고 싶은데 부담스러워할까요?ㅜ


참고로 짝남은 손잡고 머리도 쓰담쓰담하지만

그냥 아는 동생이라고 생각하는거 같아요ㅜㅜ


답을 원하는 고백이 아닌 그냥 제 마음만 전하려구요..

마음도 못 전하고 못 보게되면

너무 미련남을 거 같아서요..ㅜ


상대방이 마음 불편해 할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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