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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시발 나 꿈꿨는데 조카 무섭

분명 처음보는 얼굴인데 꿈에선 아는 언니였음ㅇㅇ 나보다 한 스무살 더 많은 아줌마?정도 되보이는데 내가 언니언니 하면서 잘 따랐어 근데 그 언니가 혹시 엑소 좋아하냐고 그래서 진짜 좋아한다고 팬이라고 했더니 그럼 자기를 따라오라는거야 난 아무생각 없이 따라갔는데 어떤 호수 같은데에 나무판자같은게 있었는데 5센치 정도밖에 안되는거야 이게 뭐냐고 물어봤더니 여길 건너야만 엑소를 볼수 있대 무서워서 언니 먼저 가보라고 했더니 자기는 이미 엑소 많이 봤다고 나 가는걸 지켜보겠대 그래서 어쩔수 없이 엑소가 보고싶으니까 건너려고 딱 밟는 순간 호수 속으로 빠짐 물속에서 허우적대면서 그 언니한테 살려달라고 했더니 그니까 왜 그딴식으로 엑소를 보고싶어 하냐고 하면서 욕하더니 가버림 거기서 딱 깼는데 개무서워 ㅅㅂㅠㅠㅠㅠㅠㅠ ㅇ내가 뭐 어떻게 보고싶어하든 뭔 상관임 아 조카 생생해 식은땀 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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