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지난번 베톡도 그렇고
태태는 연애하기 힘든 스타일 이라고 말 했잖아
근데 그거 보고 그 뒤로 계속해서 생각나는게
그 신인왕 노래방 갔을때
태태가 여자한테 고백하려고 전화했는데 안받은 그거
그게 계속 생각나ㅋㅋㅋㅋㅋ
그 여자는 대체 얼마나 완벽했던걸까
하는 생각과
태태 이상형과 맞았던걸까
예쁠까 아닐까
이런 생각도 들고ㅋㅋㅋ
어쨋든 그 여자분은 좀 아쉬웠을 듯...
지금의 방탄소년단 뷔가 자신한테 고백하려 했는데 전화 못받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