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엄마가 베트남사람인데 할머니할아버지가 한국에 와서 할아버지 친구분들이 오셨는데 진심 개시끄러워 어제 새벽에도 솰라쇨라거려서 잠도 몇번 깨고 누가 벽을 치는소리가 들리는거야 쿵쿵쿵 이소리가 지속적으로 들렸는데 난 동생이 시끄러워서 벽친줄 알았는데 옆집인거 같더라 얼마나 시끄러웠으면 진짜 잠도 안오고 머리아픈데 집안에서 담배피고 난리났어 담배냄새나서 밖에도 못나가고 진짜 밥도 못먹어서 배가 등에 달라붙을듯 엄마아빠도 뭐 대책도없고 집에서 담배는 좀 아니지않냐 동생도 있는데 담배핀다 몇시간째 시끄럽게 얘기하고 계시다 조용조용얘기가안되나봄 막 서로 얘기할라그래 빨리 나갔으면 좋겠어 나같은 애들없니? 진심 스트레스다 하 살기싫어 밖에서 자고싶다ㅜㅜㅜㅜ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ㅜㅠㅠㅜㅠㅜㅜㅠㅠㅜ민폐야진짜 남의집에서 몇시간씩 밖에나가서 놀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