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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내가 존나 심각한데 좀 들어주라

내가 꿈이 없음 근데 그나마 좀 관심사? 있는게 옷임.. 근데 디자인하고 만드는건 아니고 걍 옷에 관련된 걍 항상 옷 생각을 많이해 패션 그리고 이쁘게 입고 꾸미고 하면 조카 기분좋고 당당해지는기분 아 암튼 그래 그리고 어디 나갔을때도 사람들 옷을 제일 관심있게 보고 그러는데 이쪽 진로로 가는게 맞는걸까.. 조카 천천히 고민할 시간이 엊ㅅ다 이제 고3이라서..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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