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정말 황당한 경우를 당해서,, 이렇게,,
글을 주저리주저리 적습니다,,,
일진이 안좋아서 그런지,, 저는 서울 친척집에갔다가,,
버스를 탄뒤 영등포 역에서,,기차를 타고
집으로 내려왔습니다,,,지루하고 힘들었던 기차안 4시간,,
그나마 버티고,, 무거운짐을 가지고,,,
저는 역을 나왔습니다,,,시간이 늦어서 버스가 끊겼는지라,,
역앞에 나오니깐 택시정거장이있었는데,, 사람이 워낙 많아서
저는 조금 걸어가서 타는게 나을꺼같은지라,,
편의점 앞쪽까지 걸어갔습니다,,
그리고나서 무거운짐을 내려놓은뒤,, 택시를 한대잡았습니다...
앞사람이 제가 손든뒤에 늦게 손을 들드라구여,, 택시가 제앞으로
왔고 그리고 난뒤에 저는 무거운짐을 뒷자석에 넣은뒤,,
탔습니다,,참고로 저희 집이 기본요금에서 조금 더 넘습니다,,
택시를 타고 주소를 얘기했는데 택시기사가 ,,반말로,,하는말이
거기면 건너서 타야지~!! 이렇게 하는겁니다,,
그래서,,제가 대충 웃음으로 ^ ^;;이렇게 넘기려고 했는데
택시가 꿈쩍도 안하는겁니다,,그래서 제가,, 택시기사아저씨한테
지금,,건너가서 타라구여,,??이러니깐,, 건나가서타~!!
이러는거에여 ㅡㅡ 참 어이가없어서,,,내렸습니다.,..
무슨 택시가,, 버스입니까~??아니면,, 승차거부~??아니면
돈이 많이안되서 ?? 승차거부하는겁니까~??가까히가는건
손님도아니라는겁니까~??정말,, 저는 화가 치밀어올랐습니다,,
경산 ㅡㅡ 택시협회 기사분들,, 기러지마여!!
물론,, 친절한분들도 계시지만,, 너무하네여~!!